
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나물 반찬들.
익숙한 음식이라 칼륨 걱정 없이
편하게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.
닥터키드니가 오늘은
나물류의 칼륨 함량을 정리해 드립니다.
⚠️ 단, 칼륨 제한이 필요한 정도는 개인마다 달라요.
담당 주치의 상담 후 나에게 맞는 식단을 계획하세요.
🥬 한눈에 보는
나물별 칼륨 함량
콩나물, 숙주, 시금치, 고사리, 미나리, 취나물, 도라지, 곤드레

식품 | 칼륨 함량 (100g당) | 신장 환자 섭취 |
시금치 | 691mg | ⚠️ 각별한 주의 |
취나물 | 450mg | ⚠️ 주의 필요 |
미나리 | 410mg | ⚠️ 주의 필요 |
곤드레 | 380mg | ⚠️ 주의 필요 |
고사리 | 310mg | ⚠️ 주의 필요 |
도라지 | 300mg | ⚠️ 주의 필요 |
콩나물 | 210mg | ✅ 비교적 안전 |
숙주 | 190mg | ✅ 비교적 안전 |
📌 수치는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 기준이며,
조리 방법이나 데치는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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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글을 참고하세요!
🔎 하나씩
자세히 살펴볼까요?
🌿 시금치나물 - ⚠️ 각별한 주의 필요!
가장 흔한 나물 중 하나지만,
나물류 중 칼륨 함량이 가장 높아요

🧑⚕️ 일반 건강 상식
철분과 엽산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되고,
비타민 K와 항산화 성분도 풍부한 대표 녹색 채소입니다.
🩺 신장 건강 / 식단 관리
흔히 먹는 나물이라 무심코 많이 드실 수 있지만,
칼륨 함량이 나물류 중 가장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.
데치는 시간을 충분히 갖고, 삶은 물은 반드시 버리며,
한 끼 섭취량을 최소화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🌿 취나물 - ⚠️ 주의가 필요해요!
봄나물의 대표주자, 향이 진한 취나물.
나물류 중에서도 칼륨 함량이 높은 편이에요.

🧑⚕️ 일반 건강 상식
비타민 A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눈 건강과
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
🩺 신장 건강 / 식단 관리
충분히 데치고 헹궈도 칼륨 함량이 높은 편에 속하니,
한 끼에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는 소량씩 곁들이는 것을 권장합니다.
🌱 미나리 - ⚠️ 주의가 필요해요!
향긋한 향이 매력적인 미나리.
매운탕이나 전골에 듬뿍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요.

🧑⚕️ 일반 건강 상식
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
해독 작용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
🩺 신장 건강 / 식단 관리
칼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 나물 무침이나 국·찌개에 많이 넣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데쳐서 소량만 곁들이는 정도로 드세요.
🌱 곤드레나물 - ⚠️ 주의가 필요해요!
건강식으로 최근 인기가 높아진 곤드레나물.
곤드레밥, 곤드레나물무침으로 많이 드시죠.

🧑⚕️ 일반 건강 상식
식이섬유와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과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
말린 곤드레를 불려서 조리하는 경우가 많아요.
🩺 신장 건강 / 식단 관리
말린 상태에서 불리고 삶는 과정을 충분히 거쳐야 칼륨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.
곤드레밥처럼 밥에 섞어 드실 땐 전체 섭취량이 늘어나기 쉬우니 양 조절에 신경 써주세요.
🌿 고사리 - ⚠️ 주의가 필요해요!
나물류 중 칼륨 함량이 높은 편에 속하는 고사리.
말린 고사리를 불려서 조리하는 과정이 특징이에요.

🧑⚕️ 일반 건강 상식
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,
특유의 향과 식감으로 명절 나물로도 자주 쓰입니다.
🩺 신장 건강 / 식단 관리
불리고 삶는 과정에서 칼륨이 상당 부분 빠지지만, 다른 나물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에요.
삶은 물은 반드시 버리고, 한 끼 섭취량을 소량(2~3젓가락)으로 제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🌿 도라지 - ⚠️ 주의가 필요해요!
뿌리채소이면서 나물로 먹는 도라지.
무침이나 볶음으로 자주 상에 오르는 재료예요.

🧑⚕️ 일반 건강 상식
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기관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고, 특유의 쌉쌀한 맛이 특징입니다.
🩺 신장 건강 / 식단 관리
뿌리채소 특성상 삶아도 칼륨이 잎채소만큼 잘 빠지지 않아요.
얇게 찢거나 썰어서 데치는 시간을 늘리고,
무침 양념도 짜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.
🌱 콩나물 - ✨ 비교적 안심하고 드세요
밥상에서 가장 흔한 나물 중 하나인 콩나물.
칼륨 함량은 나물류 중 낮은 편에 속해요.

🧑⚕️ 일반 건강 상식
식이섬유와 비타민 C가 풍부해 소화와 면역력에 도움이 됩니다.
아삭한 식감 덕분에 반찬으로도, 국물 요리로도 자주 활용돼요.
🩺 신장 건강 / 식단 관리
칼륨 부담은 적은 편이지만, 삶은 물에 칼륨이 녹아 있어 콩나물국처럼 국물째 먹는 조리법은 주의가 필요합니다.
무침으로 드실 땐 데친 후 헹궈서 조리하세요.
🌾 숙주 - ✨ 비교적 안심하고 드세요
콩나물과 비슷한 수준의 칼륨 함량을 가진 숙주.
살짝만 데쳐 먹는 경우가 많아 식감이 좋아요.

🧑⚕️ 일반 건강 상식
수분 함량이 높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식단에도 자주 활용됩니다. 비타민 C도 풍부한 편이에요.
🩺 신장 건강 / 식단 관리
짧게 데쳐 먹는 특성상 칼륨이 충분히 빠지지 않을 수 있어요.
최소 2~3분 이상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.
👨🍳 나물류,
이렇게 드시면 더 안전해요!
🔥 충분히 데치고 헹구기
: 끓는 물에 3~5분 이상 데친 후 찬물에 헹구면 칼륨이 상당량 빠져나가요.
🚫 삶은 물은 버리기
: 나물국, 나물 삶은 물을 요리에 재활용하면 칼륨을 그대로 섭취하게 됩니다.
🥄 국물째 먹는 조리법 주의
: 콩나물국처럼 국물까지 먹는 요리는 칼륨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.
🌾 뿌리채소성 나물은 데치는 시간 늘리기
: 도라지처럼 뿌리 부분은 잎채소보다 칼륨이 덜 빠지니 얇게 썰어 조리하세요.
📝핵심 요약
✅ 비교적 안전한 편
: 콩나물, 숙주 (조리법 주의 시)
⚠️ 주의가 필요해요
: 도라지, 고사리, 곤드레나물, 미나리, 취나물
⚠️⚠️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
: 시금치나물
* 본 게시물은 건강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적 설명이며,
의료적 진단·치료 목적이 아닙니다.
* 이미지 | AI 생성